2015.10.12 18:36

Luxembourg remembers

Published on Sunday, 11 October, 2015 at 16:34

Memorials were held all over Luxembourg on Saturday to honour all those who fought against Nazi fascism during World War II. 

추모(추도,Memorial)은 2차 세계대전동안 나치 파시즘에 대항하여 싸운 이 모든 사람들을 영광을 베풀기(honour) 위하여 토요일 룩셈부르크 전역에서 열렸다(be held).

At a ceremony in Luxembourg City on Saturday, Grand Duke Henri laid a wreath at the main memorial in Place de la Constitution.

토요일 추모식에서 듀크 헨리 공작(Grand)은 Place de la Constitution의 주 추도식에서 화환(wreath)을 놓았다.

Speeches by Luxembourg Prime Minister Xavier Bettel and other leaders reflected on the Luxembourg of 70 years ago. 

Xavier Bettel 수상(Prime Minister)과 다른 리더들의 연설(speeches)은 70년전의 룩셈부르크를 되돌아 봤다(반성했다, reflected on).

“Luxembourg was a country destroyed. Especially in the north, entire villages were in ruins. Fields and forests, cities and residential areas, while the Grand Duchy was peppered with shrapnel, munitions and debris of the bombing.

"룩셈부르크는 한 국가로 파괴되었다. 특히 북쪽 전체(entire) 마을은 폐허가 되었다.  대공국(Grand Duchy)이 파편(shrapnel), 군수품(munitions) 그리고 잔해(debris)의 폭탄이 뿌려지는 동안 논과 숲, 도시와 거주지 말이다."

"Whole streets had disappeared and bridges had been blown up,” the government said in a statement.

"모든 거리가 사라졌고 다리들은 폭파되었다(be blown up, blow up의 수동형)" 라고 정부는 진술을 말하였다.

The statement said that the injury had healed from this “dark chapter in the history of Europe and, for Luxembourg, a period marked by poverty, suffering and grief,” but the scars remained.

그 진술은 그 부상은 "유럽의 역사의 어두운 장(chapter)이고 가난(poverty), 고통(suffering) 그리고 비통(grief)에 의한 분명한 시기의 룩셈부르크였다" 라고 했다. 하지만 여전히 흉터(scars)는 남아있다.

The statement evoked the great courage and solidarity demonstrated by Luxembourgers, who opposed the occupation.

그 진술은 점령(occupation) 을 반대한 룩셈부르크 사람이 보여준(demonstrated) 거대한 용기와 연대를(solidarity) 환기 시켰다(떠올리게 하다, ㄴㄴ).

"Many of them risked their lives and acted to the detriment of their health. We can never thank them enough.”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무릎쓰고(risk) 그들의 삶과 건강에 손상(detriment)이 가는 행동했다. 우리는 절대 그들에게 충분히 감사할 수 없다."

The government called on citizens to continue to remember the sacrifices made and to strive to promote freedom and peace.

정부는 시민들에게 그 희생을 기억하는 것과 자유와 평화를 고취하기(promote) 위해 분투(strive)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했다(call on).


마지막 문장은 어떻게 해석하는게 맞는 것인지 확실치 않아 몇번을 수정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확실치 않다.

기사의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면 룩셈부르크의 기념일인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발생하여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나보다. 그 보다 많은 룩셈부르크인이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점을 국가에서 인정해주고 대우를 해주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점은 배워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Posted by Cool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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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lDragon 2015.10.13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e held" can replace "take place".
    See the link: http://www.usingenglish.com/forum/threads/37306-will-be-held-or-Take-place